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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6천명 몰렸다..참좋은여행 1주일새 100억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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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1-29 21:15 조회5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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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1129104800276


내년 해외여행 상품을 미리 땡겨서 팔았는데 많이 팔렸다는 기사네요.

[참좋은여행이 선보인 희망을 예약하세요 프로그램의 예약금은 평소 예약금의 10분의 1 수준인 1만원이다. 출발이 불가능할 경우 예약금을 포함해 여행비용 전액을 환불해 주는 조건이다. 내년 3월 출발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동남아 지역을 비롯해 6월 출발 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와 7월15일 이후 출발 유럽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등까지 모두 398개 코스다.]


아무리 백신소식이 있다고는 하지만 내년 3월은 무리일거 같은데...

여행업계가 골로 가시기전에 급전 땡기는 느낌이... 요즘은 피씨방도 그렇습니다...

저는 식권팔고 폐업한 식당이 생각나네요

그러게요.

우리나라가 괜찮아진다고 여행을 가도 되나요..
도착지의 상황도 괜찮아야지...
아무리 봐도 내년은 무리...

3월은 힘들거 같은데...6~7월도 가능할까 모르겠는데..

몰 믿고 선입금을...하죠?

문 닫고 튀는 헬스장도 많지요 ㅋ

집 근처 목욕탕이 현금으로 달권 끊으면 많은 할인 해주는 행사를 한 일년 넘게 하길래 시어머니 해드릴까 했다가 이사 가셔서 유야무야 됐는데
일년 뒤에 어느날 갔더니 문이 잠겼고 소방점검 해주러 왔는데 님들 어디감 공문이 붙어 있더라구요

참좋은여행 최근 주가상승 보면 대충 예측이 되기는 합니다만, 좋게 풀렸으면 합니다.

폰지 아니에요?

저걸 이미 예약하고 다 준비 해놓은 여행의 출발이 불가해졌을 때 여행사가 손해없이 고객한테 환불이 가능한가...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3261432740742?did=NA&dtype=&dtypecode=&prnewsid=


이 기사의 할머니가 현재까지 국내 최고령 완치자래요.
사진 몇 장만 보면 왠지 성격이 밝으실 것 같음.
젊을 때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자식들 키우다 얼마 전에는 큰아들을 먼저 보내셨대요.
요즘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꾸준히 늘고 있어 마음이 좀 불편한데 이 할머니는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적절한 표현인지 모르겠는데 어르신 간지쩌시네요 ㄷㄷㄷ

정말 다행입니다.
그런데 링크 따라가보니 한국일보 독자 중에는 이런 기사에도 화나요 슬퍼요를 누르는 사람들이 있군요 -_- 눈을 의심

아따 그깟 우한 감기 ㅋㅋㅋㅋ

정 ☆코로나☆ 벅 축하드립니다. 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115120326954
휴대전화가 없으면 국민이 아니다라는 것이 현실인 상황이니... 저 사서 제 친구예요ㅋㅋㅋㅋ 올 스타네 이제

휴대전화 본인인증에 치를 떠는 사람들이 해외 거주중인 사람들 입니다. 본인명의의 휴대전화를 해지하고 오면 현지에서는 방법이 없어요...ㅜㅜㅜ

주민등록번호를 유명무실화한 이상 주민등록증은 별다른 의미가 없는 그냥 신분증이죠.

휴대전화가 없으면 내가 나라고 증명도 못하는 대한민국...ㅋㅋㅋ

정책을 입안할때 좀 더 부작용이나 영향을 받는 시민을 생각하고 해야하는데 그렇게까지 세심하게 고려못한 모습이 보입니다. 대신에 위의 사서분은 참 대단하세요. 늘 도서관 사서분들의 사명감은 본받을만해요.

행정편의주의가 생각보다 널려있습니다...

애초에 아이핀 자체를 만든게 잘못이라고 봅니다.

엄청 뚫려대니 대책이라고 내놓은게 고작 2차 비밀번호 ㅋㅋㅋ 웃겨 죽는줄.....

혼자서 결재한것도 아닐터이고 정책 올라가는동안 아무도 대비책을 마련안했거나 이야기안한건지 궁금하네요.

당연히 그렇게 생각했을겁니다.

너무하네요.. 정책 입안자들은 주변에 휴대전화 없는 사람이 당연히 없다고 생각해서 저렇게 바꾼 걸까요.

http://v.media.daum.net/v/20180322232027797
연합뉴스에서 검찰 수사 일지를 공개했군요.(내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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