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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간부가 교제 여성 사촌동생 성폭행…검찰 넘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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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1-26 19:06 조회5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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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01126154900061

두 사람 모두 트라우마가 엄청날 것 같습니다.

궁형

?????.....

뭐 저런 정신나간 인간이....

사형 땅땅!!!

https://news.v.daum.net/v/20200402120129861

조주빈씨 측이 언급한 박사방 관리자 사마귀, 부따, 이기야중 2명이 검거되었고 1명이 신원 확인중이라고 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403130114201

또한 이기야는 현직 군인이고, 3월 말까지도 활동한 정황이 있으며 압수수색 중이라고 합니다.

공범 중에 공익근무요원도 모자라 현직 군인까지 끼어 있는 것도 참 골때리는 일인데, 하필 닉네임이 [이기야]......
어휴, 저 사탄 무리들이 질겁하고 달아날 말종들 같으니.


- The xian -
저 작자들이 문재인 지지층이라는 세탁시도가 꽤 오래 시도됬는데, 일베에서 민주당이 공적이라는걸 감안하면 속이 너무 뻔히 보이는 수였죠. 돌이켜 생각하면 할수록 역겹고 더러운 공작이였습니다

부따도 북딱이라는 그 쪽 용어를 변형한 것이란 말이 있더군요

이기야....참...본인의 정체성을 드러내고싶어 안달이네요.

http://v.media.daum.net/v/20170912161559561?d=y
... 이러니 국민들이 경찰이 달라진다는 주장을 못믿는거죠
   앞에선 인권친화적인 경찰이 되겠다 했다가
   뒤에선 이런 억지를 부리고 자빠졌으니... 육사도 볼만할텐데 말이죠.



고문치사했다고 말했으면 솔직품성 인정합니다.

다른 이유로 저는 수사권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인데 이렇게 한번씩 확인을 시켜주네요.

https://news.v.daum.net/v/20200227090903095



82%?!?!?!

뭐 보도된 것만 해도 짧게는 서너 시간, 길면 여덟 시간 가량 체류한 기록도 있고,
다닥다닥 붙어 앉고, 불경하다(-_-)는 이유로 마스크 벗으라고 하고,
교리 자체가 이만희(?)를 섬기는데 아픈 것은 죄라며 아파도 나오라고 강권하는 곳이고,

뭐, 그것만으로도 뭐 말 다 하는 것 아닐까요?-_-

코로나로 따지면, 신천지는 크루즈죠.

강강술래라도 하는 건지

최소 500명 추가 각이네요...

배양기....???? ㅜㅜㅜㅜ

???

지나친 추측은 하고 싶지 않고....
일반 교회에서도 같이 식사를 하는 것을 사실 꽤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친목으로..)
식사를 굉장히 정겹게(?)하지 않았을까...하는 추측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서로 코에 침발라주나봐

교인들중 우선적으로 증상이 심한 사람부터 검사할테니 저런 비율 나오는 게 이상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전체인원중 82%가 걸렸다는 말은 아니니까요.

이쯤되면 예배를 어떻게 하는가가 진짜 궁금해집니다(....)

흑흑ㅠㅠ 우리는 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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