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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두자릿수 확진 부산 27일 0시 거리두기 2단계 수준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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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1-26 15:03 조회5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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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01126121100051


https://youtu.be/5waYz5v5Gkc

다른 지차제들도 단계 올리는 곳이 더 나올 것 같습니다. 2단계는 아니고, 일단 2단계 수준(준하는)인 것 같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26119251530


https://youtu.be/q2fa5dMYPfY

정부에서는 일단 바로 추가로 단계 올리는 것에는 거리를 두는 느낌입니다.


28일이 회사 동기 결혼식인데.... 물어보니 최소 식수를 250으로 계약했다고....엌ㅋㅋㅋㅋ

OMG
여행의 꿈이 이렇게 사르르..

http://v.media.daum.net/v/20170627091948434?d=y

세상 참..
욕도 아까운 xx들이 많습니다. 쓰레기들 많죠. 다만 이번엔 그 쓰레기가 나이가 많을 뿐

해당 내역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는 기사로 골라서 넣어뒀습니다.
기사 전문 읽으시면 다 나와요~

그래도 그렇게 미쳐돌아가는 세상까진 아니다 싶더라구요 -

https://imgur.com/EkdYftx

이게 그 반박문입니다 명문이자 사이다 제대로죠

어 하나 말씀드리자면
그 이후 추가소식을 제가 들었는데
여기 아파트의 대다수 사람들은 경비실에 에어컨 다는 걸 찬성했습니다
소수의 반대하는 사람들이 자기 이름은 내걸지도 못하는 쫄보들주제에 저딴 글을 쓴거고
저 대자보(?)가 올라온 이후 새로운 대자보가 올라왔는데 어느 분이 자기 이름까지 확실히 내걸고 저 사람들을 확실하게 비판했습니다

다수의 노인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정말 노인에 대한 선입견 엄청 생기네요.

-------기사 내용 중-----
단지 내 벤치에서 만난 주민 박모씨(70)는 “경제가 바닥이고 이곳이 서민아파트이기 때문에 선풍기마저 아껴야 할 상황”이라며 “우리집에도 에어컨이 없어 이렇게 나와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김모씨(36)는 “전기세가 영원히 오를 것이고 환경오염이 된다는 반대 전단에 전혀 공감하지 못했다. 어떤 취지로 전단을 돌렸는지 모르겠다”며 “더운데 고생하시는 경비아저씨들을 위해 꼭 에어컨이 설치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놀랍지 않아요. 저희 회사에도 저런 분 계세요.
본인은 에어컨 틀고 창문 열어두고 직원들 있는 사무실은 너무 밝다고 전등 하나씩 빼라고..

그래도 반박문은 제대로 붙었네요.

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많습니다.

하...진짜너무한 인간들이 많네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2877913

미쿡에서 의느님>CS>미만잡 인건 알고 있었는데 수학자도 대우가 좋았군요. 음 그렇군요. 그래도 phd 중 상위 10프로나 되는게 어디..

미국 수학 전공자들도 cs 복수전공해서 소프트웨어로 가지않으면 취직 안됩니다. 저기서 말하는 수학자는 수학 phd 상위 10퍼 정도만 가능성 있을듯

https://news.v.daum.net/v/20200908150427698

아니 천장에서 새는 것도 아니고 콘센트에서 물이 새요? 아놔 감전 되지않나요?

저희 집도 저랬습니다...

?
구조가 어떻게 돼 있길래 이게 가능한걸까요...

수력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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