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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동구 새마을금고에서 직원이 동료 직원에 흉기 휘둘러…1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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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1-24 13:38 조회6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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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673140





다른 기사에는 강도란 말도 있는데 매일신문은 강도로 기사가
올라왔다가 직원으로 수정되었는데 어떤 기사가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이게 참 무슨 일인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42267?cds=news_my



추가 기사가 나왔는데 전직 임원이었네요.
원한 관계로 인한 범행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하고..
http://v.media.daum.net/v/20180427050626386
http://v.media.daum.net/v/20180426050135247
http://v.media.daum.net/v/20180425050116007 아니...난민이던 뭐던 돈벌어야 먹고 살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8&aid=0003960993

잠잠해졌다 싶었는데, 아직 끝나지 않았나보군요. 홈플러스는 난리겠네요.
자유 방목 유정란은 뭐지 하는 생각도 들고

https://news.v.daum.net/v/20181215092251866?f=m

자정하려는 모습도 의지도 없이 시위만 백날 해봐야 여론은 갈수록 악화되겠죠. 집에서 근처 갈때는 10분 20분동안 카카오택시 콜택시 다 소용없었는데 인천공항 찍으니까 0.01초만에 배정되더군요. 기사님들 편을 들어드리기가 쉽지않네요.

사나남편 님// ㅋㅋㅋㅋㅋㅋ
술취한 마산아재들... 상상만 해도 후덜덜

그시절엔 승차거부하면 차문 부셨을껄요?

군생활을 진해에서 해서 마진창 부산에서 많이 놀았는데 승차거부는 없었던 기억이 나요. 험했는지는 풍화가 되어서...

진짜요? 제가 그래도 여러군대에서 살아봤는데 서울말고는 승차 거부를 당해본적이 없어서...제가 우물안 대머리였군요.

코딱지만한 광주도 유흥가 몇군데는 버스 끊어지면 장난 아닙니다.

일년여 만에 한국와서 오랜만에 한국 택시 타는데 너무 불편해요 ㅋㅋ 전에 어떻게 맨날 타고 다녔는지 모르겠어요. 두 번이나 카카오 택시 쓰지 말라는 참견 소리 듣고, 승차거부를 할 수 밖에 없다는 그분들의 논리도 잘 들었구요. 도착 지역이 애매하게 사람 태우기 힘든 곳은 카카오 어플 쓰니까 택시가 아예 잡히지도 않고요. 하 우버가 짱이에요 진짜...

글쿠뇽....대구 부산이나 기타 대도시에서 그런적이 없어서 다른동내도 비슷할줄알았습니다.

청주는 심해요. 특히 오창산단에서 절정인데 오창에서 오창 가는 택시는 없는 주제에 오송역이나 청주시내로 들어간다 하면 1분 이내로 어서옵쇼라...

창원에서는 태어나서 승차거부를 당해본적이 없습니다.

승차거부는 별로 안당해봤는데. 돌아가는건 종종 있더군요. 맨날 가는 거리라 요금 아는데 몇천원씩 더 붙으니..

지방도 승차거부 장난없죠... -_-...

카카오 얼마전에 여의도에서 타고 들어가는데, 택시기사분이 카카오쓰지말고 티택시 쓰라고 하더군요.
뭐 카카오티때문에 카카오 싫다나...
그래서 바로 방금 승차거부 당한썰, 지난주에 술취해서 탔더니 5천원 더 나온썰, 옛날에 돌아간썰 등등등을 풀려고 했더니 가장 앞에 승차거부 당한 썰도 못넘어가시더군요...

택시, 버스, 불법주정차 삼박자를 동시에 조지지 않는 이상 한국 교통은 바뀌지 않는다 봅니다.

서울은 승차거부 지방은 운전 x같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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