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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측 "극단적선택? 오늘 벌어진 일 아냐…만전 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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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8-06 10:52 조회1,4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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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08/0000099127



안타깝네요..심리적으로 너무 불안정한 상태인거 같은데.. 계속 보고 있는데 좀 안타깝네요.

연예인은 보통 멘탈로 할수 있는 일이 아닌것 같아요.
어찌보면 정말 대단한 사람들.

늘 와이프한테 이야기 하는거지만.. 한 사람에게만 사랑받고 미움 받아도 감정폭이 엉망진창인데 수천 수만 수십만에게 사랑받고 미움받는건 보통 인간이 감당할 만한 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16070443750

한국 기네스 김건모는 가볍게 제끼고 추세가 어마무시 합니다.

초동 400만은 확실시 되는데 방탄은 이미 글로벌하게 노는 신의 영역으로 봐야죠.

궁금한 건 국내 제외 순수 해외 판매량/미국판매량이 각 얼마나 나올까요? 대 스트리밍의 시대에서 김건모의 기록을 털어먹는 음반이 노올줄은 상상도 못해씁니다. ㅎㄷㄷ

지난번 합산을 초동으로 뛰어넘은것 같은데요 ㄷㄷㄷㄷ

https://news.v.daum.net/v/20180801101724111?d=y KBS에는 노조가 셋 있군요.

참고로 위 주장을 하는 곳인 소위 ‘KBS 공영노조’의 다른 성명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직접 확인해보시죠.
http://www.kbspbu.or.kr/statement

https://entertain.v.daum.net/v/20190725073008637

저는 프로듀스X101은 아예 안 봤으니 연습생 누구에게 감정이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최종 득표수가 의혹을 받은 이유가, 순위를 재차 검증하는 과정에서 득표수로 순위를 집계한 다음 득표율을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였고 이 반올림된 득표율로 환산된 득표수(?)가 생방송 현장에 전달됐기 때문]이라는 해명만 보면, 정말 무책임해서 이게 말인지 망아지인지 싶습니다.

우선. 며칠 전에 [문자 투표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조작도 없다. 여러번 득표 차가 반복되는 것도 신기하지만, 그게 있는 그대로의 점수라 할 말이 없다]고 제작진이 1차 해명한 것을 스스로 뒤집은 해명과 사과가 나왔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하게 아웃이다 싶습니다. 다음으로, 득표율로 환산된 득표수(?)는 득표수라고 할 수 없지요. 확률로 재환산된 수이고, 득표율을 소수 둘째 자리 반올림했다면 더더욱 오차가 날 텐데 실 득표수와 당연히 오차가 있는 수를 득표수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도 잘못이다 싶습니다.

국민프로듀서가 돈을 내고 자신의 아이돌을 뽑는다는 프로그램의 근간을 뒤흔들었고, 1차 해명도 스스로 뒤집은 사과문.

수습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 The xian - 조작이 맞다면, 다들 옷 벗기고 형사고발 들어가야죠.

취업사기...

네. 사실 그게 가장 간단한데 그걸 안 했다는 점도 당연히 문제입니다.

데이터 공개해라!

로우데이터 까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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