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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이어 모모랜드를 찾아서도 시청자 속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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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1-07 16:00 조회4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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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v.daum.net/v/20200107151836733



혼란하다 혼란해. 그럴때마다 제작자들은 위대한 탄생을 소위 반면교사로 삼았을테죠.

돌이켜 생각해보면
파맛 첵스도 나올뻔했는데 투자가 얼마될지도 모르는 + 개개인의 인생이 걸린 아이돌을 시청자가 뽑는다는 리스크를 투자자가 얼마나 감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https://www.billboard.com/articles/columns/chart-beat/8473245/bts-love-yourself-answer-album-debuts-No1-billboard-200-chart

http://m.ytn.co.kr/news_view.php?s_mcd=0106&key=201809031920095209&pos=

조금 늦었지만 방탄소년단이 두 번째로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입니다. ^^;
예상은 했지만 막상 닥치니.. 이게 뭔일인가 싶네요. ㅎㅎ 지표가 다르긴 하지만 위상만 놓고 보면 BTS가 추월했다고 생각해도 될것 같습니다.
장르 하나를 먹어치운 느낌이어서... 앞으로도 몇 년은 갈것 같아요.

지표가 다른거군용.. 핫100에선 싸이가 나는 놈인걸로..

아 방탄 1위는 앨범 200 차트구요 싸이는 싱글.. 핫100 차트에요.
방탄은 핫100에서 싸이보다 성과가 낮습니다.

싸이의 2등인가가 최고 등수가 될 줄 알았는데..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평행우주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기사를 처음보고 제 반응이.. "도랐... ㄷㄷㄷㄷ"

.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99472


최근 연이어서 터지는 학폭 사건 중 사실이라면 가장 죄질이 안좋다고 봤는데 인정했군요.

연예계에서 완전 나가리될거 같은데 이러면 드라마는 어찌 되려나.. 95퍼랍니다. 방영중단도 못하고 골때리게 됐어요.

사전촬영이 얼마나 되어있는지 모르겠네요. 찍어놓은게 많으면.. 오우야
쪽대본 드라마가 만듦새는 좀 떨어져도 이런 대응에는 최적인데 ㅋㅋ

시청율 폭망할텐데 바꿔서 진행하는 게 맞지않을까요?

드라마야 뭐 벌써 1/3이상 진행한 것 같으니 갈 수 밖에 없을텐데..
좀 찾아보니 바보온달/평강공주 이야기에서 온달 역이네요.
이럼 쪽대본으로 공기화도 어렵겠고... 배성우 때처럼 교체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소속사에서 책임져야.. ㅎㅎ)
키이스트면... 김동욱?

얘는 감옥을 가야하겠던데요...

28살이면 15년 동안 사과할 시간이 있었는데.. 그 동안 그모양대로 산 듯?

https://entertain.v.daum.net/v/20180913153945493?f=m

가사를 찾아보니... 참내...

마음에 안든다던가, 싸울 이유가 있다던가 등등의 이유로 키디비와의 디스에서 저속한 가사가 나온거라면 아마 맞디스로 나왔을겁니다. 그런데 이경우는 그냥 밑도끝도없이 성희롱한거라서..

뭐랄까 근데 웃기다는 생각은 듭니다. 결국 그런 찌질함이 존중 받고 멋을 가지는 것도, 이 게임에서는 내가 공격하는 만큼 너도 공격할 수 있고 또 공격해도 괜찮다는 전제가 있어야하는 거니까요. 근데 저런 수위의 공격은 되돌려주면 분명히 다들 못 견딜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본인 엄마 얼굴 사진과 이름을 각각 앨범 커버랑 앨범명으로 해서 성적으로 모욕하는 랩 계속 내면 대다수는 못 견디겠죠. 가족 욕하는 건 힙합 아님이라고 해봤자 사실 1도 안 힙합스러운 거고.. 년마다 10억씩 버는 인간이 외제차 사서 돈 못버는 언더힙합씬 친구들 보고 느네집엔 이런 거 읍제 시전하면 괜찮은 찌질함이지만, 이런 사례는 연수입 수백만원 수준이면서 3금융권 대출로 수억짜리 외제차 사고 허세부리는 느낌이거든요.. 공격 버티지도 못할 조선놈 체급이면 적당히 알아서 좀 얌전해지는 게 맞지 않나 싶습..

ㅋㅋ드랍더비트? 컨트롤비트? 때랑은 느낌이다른거같아서요. 한국힙합문화도 원래 온갖것을 비난?희롱?했던거같아서.. 근데 둘 다 힙합가수인가요? 동업자끼리도 이렇게되네요 보통 일반인에게 그러면 당근 법정행 느낌인데

예술보다 법정신이 우위에 있죠 항상.

문화고 자시고 간에 여긴 한국이고 우리 문화와 실정법이 존재하죠.
돈벌고 공연할 땐 신나게 (자칭) 디스 해 놓고 법원에선 그런 의도가 없었다. 가오라도 있던가.

에미넴을 슈퍼 스타로 만든 마셀메덕스 엘피에있는 슬림 쉐디...가사 번역한거 한번 보고오세요...그걸 당사자들 있는데서 불렀습니다.

두분 연배가 비슷하시니 역시...

미국 힙합이 그러한건 기본적으로 흑인문화여서 그런면을 무시할수가 없죠. 전통적으로도 그렇고 현재에도 흑인과 미국의 사법체계 특히 경찰에 대한 불신은 어마어마하게 크거든요.

법이 나는 물론이요 정의를 대변한다는 전제조건이 거의 성립되지 않으니 애초에 경찰한테 가는거 자체가 좀 웃긴 일인거라 볼수있습니다. 근데 한국은 분위기가 다르니까 이런 일도 나타나고 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네요

에미넴도뭐...잘 살고 미국힙합의 대부가되었지 않습니까...

흠 제가 힙합을 잘 몰라서 그럴수도있는데
원래 힙합의 디스문화는 정도의 문제를 떠나서 디스는 디스로 갚는다? 같은 어떤 불문율이있던거 아닌가요. 왜 건달끼리 싸우고 나서 경찰신고안하는 거랑비슷한.. 물론 힙합의 디스들은 대체로 모욕적이고 공연적이라 대부분 범죄에 속할 가능성이높다고 생각하는데 힙합문화라는게 결국 까고까이는것에 쿨한 그런게 아닌가 싶어서요. 본문의 피해자가 느낀 고통이 가볍지는 않겠지만 디스가 하나의 문화인 판에서 특이한경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긍께요.
적고보니 젤님이랑 같은말이라능.

성희롱은 그것대로 처벌 받음 되고 마이너리티의 정서는 그건 다른 거지요. 아 물론 기성세대들이 보면 x같겠지만, 어떡하나고요 걔네들이 힘들다는데. 물론 한국의
힙합이란게 다들 쫄보지만 그나마 이정도 이야기 하는 놈도 없습니다. 다들 돈자랑 ㅋ

거긴 미국이고 총질하는 나라죠.
여기선 먼짓을 해도 안전이 보장되니 더 날뛰는거구요. 물고 빨아주는 동료들과 팬덤까지 있으니 제로리스크 하이리턴.
이런 노나는 장사가 어딨겠습니까.
훈장에 영웅 대접 받겠죠.

대변하는 것과 성희롱 하는 건 다르죠.

적고 보니 같은 말이네요...

죄송.

저는 블랙넛의 그 찌질함은 존중의 필요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블랙넛 자체 말고요. 힙합이 누굴 대변한다면 블랙넛 만한 존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소한다 그러면 찌질이되고 냅두면 정신병 걸려서 자살할 것 같고 헉헉 힙합 예술가으 삶이 이정도는 되어야하는 것.

민사가 문제겠죠...형사야 뭐...그냥 기껏해야 벌금이죠뭐

땅콩 자지 69 드립이 횡행하겠군요

뭐 이걸로는..집유나 벌금형 이상은 나오기 힘들지 않나요. 가끔 징역나오는 명예훼손이 있긴 하던데..블랙넛도 이걸 알고 저러는거고..

워마드에서 쟤랑 어울리면서 힙합하는 친구들 좌표 찍어다가 자살할 때까지 몰카 찍고 모욕하고 갈궜으면 좋겠다능.. 헉헉 서로 총질하고 싸워야 레알 본토 힙합 아닙니까..

뭐 미국쪽 래퍼들은 더 심하긴하지만...우리나라는 정서도 다르고 처벌 받을건 처벌받아야죠. 합의 안해주길 바랍니더.

못생겨서 줘도 안먹는다는 가사.
공연장에서 키디비 언급하고 자위행위 퍼포먼스(?).
재판에 김치년 의미하는 티셔츠 입고 나옴.

저런 인간한테 열광하는 사람들도 공범이죠.

어 이거 한참 전부터 싸우던건데 아직도 사과를 안했었나요?(제목만 보면 하긴 했는데 엄청 늦었나보네요)
예전에 처음 봤을때도 해당 가사가 진짜 개노답이다싶었는데..
(제 기억이 맞으면 아마 노래가사를 통해 모욕한거였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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