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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렬하다는 잊어주세요…김창열, 도시락 사업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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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18-07-17 02:49 조회3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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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창렬하다는 잊어주세요…김창열, 도시락 사업 재도전
http://v.media.daum.net/v/20180716174316332

참고로 김창열씨는 원래 “김창렬”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었지만, 작년(2017년) 말부터 이름을 “김창열”로 바꾸었습니다.

<세계일보> "창렬스럽다" 유행에 개명?…김창렬→김창열로 활동명 변경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1217135131858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3035405&viewType=pc



와, 씨.... 할 말이 많지만 벌점이 두려워 하지 않겠습니다.
참 복잡한 사건인데 디테일을 몰랐군요... 안타깝습니다.

영상은 최종범 폰으로 구하라가 직접 찍었습니다..
폭행도 쌍방.. 애초 사건 시작이 최종범이 구하라가 때린걸 신고하면서 된거고요

저들은 연인이면 영상도 찍고 때리고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나 보군요

이미 하라는 죽고 없는데 ㅠㅠ

무죄면 불법촬영이 아니고 합법적 촬영 아닐까요?

촬영은 의사에 반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 무죄이고 유포 협박이 유죄를 받았나보네요. 상해도 있고 재물손괴도 있나 본데 어떻게 1년밖에 안나오지;;

욕을 하고 싶으나 벌점이 무서워 못하겠네요..

https://entertain.v.daum.net/v/20180911215007192?f=m

데뷔 24년 차에 4회 연속 100만 장 이상의 음악 판매고를 올린 90년대 대표 가수이자 MBC 나는 가수다 레전드 가수인 조관우. 그러나 2011년 성대 결절 수술 이후 수입 없이 수개월을 생활했다. 설상가상으로 지인의 배신으로 수억의 빚더미에 올랐다. 15억의 빚 중 이제 2억이 남았다.



조관우씨가 왜 검색어 1위인가 봤더니..ㅠㅠ 제가 좋아하는 가수인데 파이팅입니다.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31/96772552/2

경찰, CJ E&M 압수수색…‘프로듀스X101’ 투표조작 의혹


무엇이든 진실이 명명백백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짧은 생각이지만, 문자투표가 유료이기 때문에 성립하는 죄는 없을 것 같아요. 피해자가 투표에 참여한 일반 대중이어야 하는데 그들에게 경제적 피해가 있다고 볼 수 없고어서요. 죄목은 엠넷을 피해자로 한 업무방해 정도가 생각나는데 검사느님들이 잘 찾아주시리라 믿습니다.

문자투표는 돈도 내기 때문에 형사고발 가능하지 않을까요?

솔직히 이거 뭐 하나라도 꼬투리 잡히면 와이지에서 한 그 프로그램보다 더 심한거 아닌가요 ㅠㅠㅠ 순위 조작은 시청자 우롱에 참가자들 사기까지 꺾는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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