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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이마트·신세계 충전소 4년 만에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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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1-04 18:26 조회2,1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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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uto.v.daum.net/v/20210104150150571

일단 이건 뉴스라기보다는 그냥 오피셜로 기사 써준 쪽에 가깝읍니다
신세계백화점이나 이마트에서 이미 작년 가을쯤부터 슈차/데차 하나 둘씩 빠지기 시작했거든요

기사만 보면 테코가 무슨 양아치인가 싶겠지만
기사에 나온 이유보다도 이마트에서 충전 사업 시작하려고 하는 점이 큽니다 (이미 기사도 나왔읍니다)
애초에 테코랑 계약한 것도 충전 수요가 어느 정도인지 간보기 위해서라는 카더라까지 있으니...

테슬라 충전기 빠지면 어차피 전기 공사 다 해놓은 거 그 자리에 이마트측 충전기 그대로 넣으면 되니
이마트 입장에서 큰 손해도 아니거든요



결론은 뭐 똑같읍니다: 전기차는 시기상조... 아 생각해보니 슈차는 좀 다르겠네요... 제 생각이 짧았읍니다
근데 데차도 다시 해야 한다구요...?;; 완속은 같지 않나요?

테슬라가 특수해서, 전기공사 인입선 빼고는 몽땅 다시 공사해야됩니다 ㅎㅎ

전기차요!

이번에도 어떤 말씀이신지 이해가 되지 않읍니다 ;;;

나 버스탈건데, 넌 뭐탈거냐?
전 기차요.

이마트 옥상에서는 태양광 발전을?!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15&aid=0003856932

워클리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나온 전체 이익 가운데 각 업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4년 애플 77%, 삼성 27%, 2015년 애플 90%, 삼성 16%, 2016년 애플 83%, 삼성 18%, 화웨이 5% 등이었다. 이들 3개사가 차지하는 이익 비중의 합계가 100%를 넘는 것은 다른 업체들이 스마트폰 사업에서 이익을 내지 못하고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올 들어서는 1분기에 애플 84%, 삼성 15%, 화웨이 7%, 2분기에 애플 68%, 삼성 25%, 화웨이 8%, 3분기에는 애플 72%, 삼성 24%, 화웨이 7% 등이었다.

1분기~3분기 스마트폰 이익 비중합계가 3사가 106%, 101%, 103%군요..
타사들은 대체.. 그나마 애플/삼성 2개사에서 애플/삼성/화웨이 3개사로 늘어났으니
다행이라고 봐야합니다?

그나저나 샤오미는 참 안 되는군요...

LG 애껴욧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80302109960041001
화이트리스트에 해당되는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일단 이 기사를 읽어보세요

자세한 부연 설명은
https://byline.network/2017/08/1-837/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6149
이런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redtea.kr/?b=34&n=2585 이 글의 연장선상이기도 합니다
한국전자인증이 장난치다가 결국 시만텍까지 날아간 셈이 되었다고 보셔도 과장이 아닙니다.
이 사건은 공인인증서와 무관하긴 합니다만, 전에도 썼듯 발급하는 업체들이 이 수준밖에 안 되기 때문에 공인인증서의 신뢰도에 문제점이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http://v.media.daum.net/v/20170120080514295 ㅎㅎㅎ 방통위 업무 공백.. 국회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별 신경 안쓰는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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