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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외교 정의용, 문체 황희, 중기 권칠승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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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1-20 14:00 조회9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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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120104009583 아니 이름이 다 왜;;

무 무슨!
안돼! 제발!
이런건 아니야! 이런건 아니야!

의용에 황희에 칠승인데!

추미애 아들 휴가 증언란 제보자 단독범라고 호칭하면서 실명 까버린 사람이죠.

힝 드립들이 퐁퐁 솟아났는데.. 이 깍 깨뭅니다...

황희 쟤 고발자 실명 깐담에 화력지원 요청하다가 욕먹으니까 익명으로 수정하던 졸렬한 개그맨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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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개그 금지

이분들은 성추행이나 차량 압류없으신가..?
제대로 검증 좀.

. 보통 자진사표 형식으로 물갈이하는거죠. 일괄사표받는거. 어느 정권이나 다 했던 일이지 항명이나 불복차원의 일은 아닐겁니다.

리퍼트가 두산팬이니.....

보통 공관장들도 임기가 있는데,
임명받을 때 대부분 정권이 바뀌면 내려놓아야 하는 자리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사실 전 정권과 같은 결을 가진 정부가 들어서거나 만만해보이는 정부가 들어서면 그 많은 공관장들을 하나하나 바꾸기 힘들기 때문에 눈치 슬슬보고 사표만 만지작 만지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이번 정부는 결도 아예 다른데다 워낙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고 있으니 서로 이렇게라도 바짝 엎드려보자는 형태로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니... 니퍼트는 두산에서...(소근)

대통 바뛰면 직접 바뀌는 자리가 2만개라고 하더라고요. 공관 같은건 정부의 정책과 이념에 맞아야 하니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독립성과 자율성이 보장되어야 할 기관까지 바뀌는 건 아니다 싶긴 한데 현실은 다르죠. 어떤경우엔 조직을 지키기 위해 장들이 사퇴하기도 합니다.

직업외교관으로 공관장이 되었다고 해도 해외에 있는 동안은 자녀 교육비 까지 지원이라서 타 직종에 비하면 여유롭죠

.

공관장들은 솔직히 밥 줄 걱정할 수준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노무현 시절 주미대사는 홍석현이였죠

공관장 할 정도면 돈이 많거나 아니면 공관장하면서 먹고 살 대책은 마련해 놓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공관장은 정권에 따라서 바뀌기 때문에 딱히 큰일은 아닙니다

주한미국 대사인 니퍼트도 트럼프 정권 들어서자 마자 잘렸죠

주요국에는 정권 실세를 비관심국가에는 보은인사를 하기도 하구요

.

지은죄가 많아서 찔리나부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275243&isYeonhapFlash=Y&rc=N

황교안이가 당대표 되고 한일

1. 밥굶기
2. 길바닥에서 떼쓰기

이런 인간들의 지지율이 아직 20%대라는게 절망스럽네요.
저 20%는 도대체...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상정된 선거법은 양당제 친화적인 석패율제 도입과 낮은 연동률, 작은 비례의석의 문제로 빈약한 개혁이어서 반대하기는 하지만(즉 이번에 올라가는 선거법은 가결 안되길 바랍니다. 이번에 이따위로 고쳐놓고 선거법은 이미 개혁됐다며 추가논의가 안될 것 같아서 차라리 엎어지고 다음 기회를 노리는걸 원합니다), 한국당 입장에서 상정되는 선거제도가 불리할 것도 없는데 저러고 있는것도 이해가 안되고(이 뭣도 아닌 선거법 개혁을 개혁이라고 받아들인 정의당도 신기합니다만), 검찰개혁법도 권은희안 중심으로 조정하면 한국당에 그리 거슬릴 것도 없는데 저렇게 드러눕고보는게 원내 제1당이라니요. 이건 집권을 노리는 당이 아니라 의회 내에서 존재감 보여주는 것으로 만족하는 소수정당의 행태죠. 저딴게 야당인데 여당이 왜 긴장하겠습니까.

이런 상황에서도 한국당 지지하는 20%, 저 20%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이 나라 정치는 안바뀝니다.
20년 기다려야하나... 양당제의 폐해일까요? 그나마 국정농단 사태때는 한자리까지 내렸는데, 민주당이 삽질하면 표 줄 데가 여기밖에 없다고 느끼는 사람도 많은거같네요. 더군다나 둘 뿐이니 니편 내편 논리로 야당 지지자건 여당 지지자건 자기 의견은 바꿀 생각도 안하고... 민주주의가 참 어려운거같아요

황교안은 정치는 잘 하고 있죠
고대적 탑에서 300스텍 쌓은 나서스같은거죠 아 그건 정치질이구나... 근데 정치나 정치질이나 그게 그거 아닙니까?
일단 자기만 살면 되니까 남들 죽든 말든 상관 없고 그렇게라도 안하면 자기가 살기 힘드니까요.

결론은 뭐.. 당대표 잘못 뽑은게 문제죠.

석패율제가 정확한 내용 찾기 어려운데, 어찌되었든 지금 나오는 연동형 범위의석수 25~30석에 민주당은 못 들어갈 확률이 99%에요. 저는 민주당 비례 정말 최대로 잡아도 45%라고 보는데, 이건 지역구+비연동형 비례로 넘을겁니다. 그래서 민주당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2&aid=0002114695
협상 중 석패율 폐지 또는 축소까지 꺼냈고, 이에 반발한건 나머지 소수정당들입니다. 물론 민주당은 석패율로 인해 정의당과의 수도권 3자대결이 치열해지는걸 줄일려는 수겠지만, 석패율이 꼭 양당 기득권만을 지키는 수단은 아닙니다.

근데 그건 또 그것 나름대로 여러 문제가 있겠죠. 그나물에 그밥이기도 하고. 결국 국민이 투표를 잘해야 하는수밖에요.

선거제도랑 선거구획정은 따로 기구를 만들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저렇게 바꿔봤자 석패율제로 어차피 2등이 구제되서 양당이 나눠먹기합니다. 고작 저정도가 개혁이라고 생각도 안되고 저걸로 정당체계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올 수도 없어요.

민주당에겐 안좋은 건 맞는데, 지금 한국당 상태에선 변경되는 선거제도가 그나마 나을 수 있습니다.

국회를 개혁해야 하는 자들이 국회 본인이어야 한다는 게 아이러니죠

단언컨데 선거법은 이번에 조금이라도 바뀌어야 합니다. 양당체제가 유지되는한 양당중 한당이라도 제3당 이하의 의석수 늘려주는데 동의할리가 없어요. 민주당과 지지자들의 검찰개혁 대의가 워낙 강력해 생긴 기회입니다. 합리적 보수든 정의당이든 중도든 우선 조금이라도 의석수부터 키워야 더 커질 수 있는거에요.

전 더 신기한게 그렇게나 양당제 폐혜로 정혐 부추기던쪽 언론들이 이런때 뒤로 빠져있다는 거에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960190 선거법 합의가 어렵네요.

선거법 개정하면 양 거대정당에게 조금이라도 더 안좋지 않나요? 정당은 1석이 중요하지요. 다만 이녀석들은 떼쓰는게 너무 심해서 문제..

본심을 말씀드리면 전 걔네 사람이라고 안 봅니다.

사실 뒤는 xxxxxxxxxxxxx상적폐...

적폐나 상적폐냐 정도의 차이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 20퍼센트중 일부는 자한당 싫은데 민주당 더 싫어서 그나마 지지하는게 아닐까요..? 3지대가 개척 되어야 정치 정상화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당장 민주당 지지자 중 어쩔수 없이 지지하는 자도 있을것이라 생각해요.

http://v.media.daum.net/v/20170723033559855?rcmd=rn


ㅋㅋㅋ 셀프 사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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