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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대통령 뜻 존중" 밝히고 광주행...국민의힘 "책임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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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1-18 14:08 조회1,3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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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tn.co.kr/_ln/0101_202101181212576039

이낙연 대표도 분명히 대통령이랑 교감이 있었을 텐데... 없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아니 이렇게 부정해버릴 거면 사면 얘기를 도대체 왜 꺼낸거죠?

이낙연 대표의 독단은 아닐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일을 꼬이게 했는지는 의문이네요.

여튼 사면 안한다, 라는 게 청와대의 의중인 것 같습니다. 혜경궁 홍씨가 무덤에서 일어날지도...

진짜 문재인이랑 미리 사전 교감하지 않고 이낙연 단독으로 사면론 주장했던건가요? 참...

이제 이낙연도 이걸로 나가리 되었다 싶습니다. 이제 민주당은 이재명으로 차기 굳히기 들어갈것 같은데, 혜경궁 홍씨 사건 아직도 잊지않은 친문 세력들이 무슨 반응 나올지 궁금합니다.

저도 여기 한 표인데 결국 본인이 걸러져버린.... 잘 가라 이낙연....

아...
인정합니다 -_-

제 생각이 짧았던 걸로...

조국 스캔들이나 추미애의 아들문제, 윤미향의 정의연 등에 대한 민주당의 보호 수준을 생각해 보면 무슨 발언도 저는 1차적으로는 쉴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낙연 개인의 무리수인 경우에,
이걸 어떻게 보호해줘요...?

이낙연 개인의 무리수임에도 불구하고 이걸 보호해준다면
민주당이 이낙연 사당인 수준인거죠.

내각제 노리는건 아닐까여

이명박 박근혜 사면해야된다고 말하는 당대표 보호하면 친문 죄다 짐 싸서 고향내려가야죠.

보호할 수 있는 일이 따로 있지;;

저는 반대로 민주당이 야당 갈라치기할 능력이 있을거 같진 않습니다.

반대로 "우리가 국민을 모두 품에 안아보겠다능" 하는 특유의 민주당병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낙연 개인의 무리수인지, 총대 맸다가 손절당한 건지는 확인이 안 되지만,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이낙연씨는 [당대표라는 이름값과 차기 대권주자라는 무게감에 비해서 전혀 보호를 못 받고 있다]는 점이 있겠군요. 친문 운동권 핵심에 있었다면 이렇게 칼손절 당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민주당병 중 하나인 "전국민 대통합"이 도진거라고 봐야...

ㄹㅇ 개인의 소신이면 진짜 이낙연씨의 의중은 뭔지 더 모르겠네요

나 대통령 하기 시렁! 이거였나

야당 갈라치기 였다는 게 거의 맞주않나 싶습니다 (심증만 있어요)

청와대에서 아니라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니야 - 사전 교감은 분명 있었을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 넘겨짚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이낙연 대표가 "사면론은 내 의중이 아니었다"고 밝히지 않는 한,
사면론은 이낙연 개인의 소신이었던 것으로...

영화 스파이더맨의 대사가 생각나네요
" 큰 힘에는 더 큰 책임이 따른다."


https://news.v.daum.net/v/20210108120109244

황 의원은 지난 2일 중앙일보에 문자를 보내 “3인 식사가 맞고 그렇게 알고 자리에 참석했다”며 우연을 주장했다. 황 의원은 “우연히 옆 테이블에 3인이 앉아서 결과적으로 하나의 룸에 일시적으로 최대 6인이 앉게 되었지만, 의도치 않았던 우연이었고, 그 자리에 있던 분들을 알지도 못한다. 이런 경우 방역수칙 위반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 의원은 식사비에 대해선 “세 사람 밥값이 15만 몇천원 나와 택시회사 대표가 다 냈고 내 몫으로 그에게 현금 5만원을 건넸다”고 해명했다.

새로운 내용은 없지만, 계산을 같이 했는데도 일행이 아니다. 내 몫으로 돈을 냈으니 상관없다.라고 하는 것은 좀 너무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청탁금지법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지 않았을지도....

청탁금지법인데 기자들 참 집요한 것 같읍니다

공직자들은 어디가서 무서워서 밥도 안얻어먹는데.
저렇게 얻어먹고 누가 신고하면 빼박 아닌가요??

근데 또 사실 김영란법 교육할 때 식사를 같이 했을 때 초과하면 그 자리에서 즉시 현금으로 초과분을 반납하라 라는 식으로 교육하긴 합니다.... 물증이 안 남는데 그건 어케 증명하라는건진 잘 모르겠지만요.

이제 모든 김영란법 위반은 나중에 현금으로 줬다고 하면 되겠군요...

대운하 VS 황운하

http://media.daum.net/v/20171124110225382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816845

형...거기 장지지러 간거야? 쫄보는 저기 왜 있어?

우연성이 이런 곳에서 발휘되었다고 말하기엔...

검찰 포토라인에서 자신의 무죄를 증명한다면서 좌우지 장지지를 외치기 시작하는 이정현 의원..

(..)

이거 잘하면 서초동에 들락날락 하실듯...
제발 꼭 그러길 바래요 국정농단때 장도 안지지셨으면서...

좌우지 장지지지 하고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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