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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여론조사에서만 제2의 조국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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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9-20 19:22 조회5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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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919121235722

갤럽과 리얼미터의 차이가 꽤 흥미롭네요.

특히 18-29세 정당지지도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데 “ARS 조사가 전화면접원 조사보다 훨씬 민감도가 높다”면서 “때문에 조사 시간대와 응답률, 조사 방식 등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분석하는데요 아무래도 리얼미터 쪽으로 손이 갑니다.

글타고 어느쪽이 더 정확하다는 건 아니고요. 전화주문보단 요기요가 부담감이 적다 뭐 그런... 친박세력 때문에 샤샤샤

전화 건너 낯선 이에게도 밝히지 못할 생각이라니. 낄낄.

샤..샤이 보수인가요?(부끄)

뉴스 맨날 챙겨보는 사람들 기준으로는 리얼미터가 더 맞고, 뉴스 관심끄고 주변에서 전해 듣기만 하는 사람들 기준으로는 갤럽이 더 맞을 거에요. 추미애 아들 얘기 모르는 사람도 태반..

https://news.v.daum.net/v/20190802001304187
여야 교섭단체 3당 합의로 약속되었던 8월 1일 처리는 결국 무산되었고 자정 넘어가서도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발목잡기. 그 끝이 어디까지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 The xian - 예산안을 여유있게 못잡아서 그렇지 않을까요?

저는 원칙적인 추경 반대론자라서 하는 얘기긴한데 이번에 그냥 넘기고 내년 예산안을 제대로 짜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애초에 보면 추경을 생각하고 1년 예산안을 짜는거 같은데 유연성에 측면에서는 바람직해 보이지만 악용될 여지가 많다고 생각되거든요 이번 강원도 산불 처럼 불가피한 사태에만 추경을 편성하는 관행를 이번기회에 한번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까놓고 저거 편성한다고 뭐 크게 변할거 같지도 않구요

자한당은 억지와 악다구니만 남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상적인 정당이었다면 정당간 약속을 깨는 것 조차 두려워했을 텐데 이 자한당은 변명은커녕 적반하장으로 나오니 답답합니다.

http://v.media.daum.net/v/20171218112915699?rcmd=rn

안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송년 기자회견에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도지사직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뒤 “새로운 도전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내년 보궐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도지사 임기 마지막 일정까지 최선을 다해 도정에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벌써부터... 이러시나.. 1차로 당대표 2차로 다음 총선에 승부크게 걸겠다는 얘기네요 개인적으로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지난번 경선때는 좀 실망스러웠어서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최대 적수였던 피닉제가 없는 지금이 적기...

(끄덕)

큰그림 그리고 노선 잡는 능력 반만큼이라도 디테일이 따라줬으면 경선과정에서 친문들한테 그렇게 이미지 망가지지도 않았을...
그리고 말씀대로 고집이 세서, 좋은 참모가 있더라도 서갑원 챙겨서 같이 가려고 하는거 보면 그쪽 말을 잘 들을것 같지가 않습니다.
이러니 안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신자유주의 NL 파벌 수장이라는 말이 나오지...

지사직 마무리 잘 하고 보궐선거를 안나간다니....
좋아하는 정치인은 아니지만 대단하군요.

개인적으로 애정이 있는 정치인이어서 안타까움도 큽니다. 원래 저렇게 한다고 공표하긴 했는데 큰 그림이야 뭐 그렇다치고 디테일이 너무 약해요. 문제를 좀 알아보니 1.좋은참모진의 부재 2. 있어도 자기고집이 너무강해서(성공의 함정) 남의 말 잘 안들음...

원외에서 당권잡고 당대표 하려는 모양이군요. 그게 그렇게 보기에 좋은 모양새는 아닌데... 허허
이렇게 하다가 20년 총선 동작으로 나가서 나경원 쳐내버리면 굉장히 이상적 이기는 한데, 그게 그렇게 쉬울지는 미지수고.
다른 방법으로 입각해서 지명도 더 높이고 이미지 바꿔서 차기 노리는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려면 내년이나 늦어도 내후년엔 들어가야...

당대표 나가려나보군요. 국회 들어오는게 나아보이는데

힘든 길 가시네요. +1점 드리겠습니다.

대선출마 준비하겠다는 건데 지사직 갖고 있다 버리는 것 보다는 책임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기사 제목보고 그럼 노원병 보궐선거 나가려나 보다 했는데, 그것도 안나간다고 하니 같은 의미로 좋게 평가 할 수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무슨 그림을 그리고 있는건지 감이 잘 안오네요.
하긴 그정도 깜냥이 있었으면 저도 대통령!!!

조금 이르긴 한데 대권 노릴거면 움직이는게 맞긴 하죠...

구체적으로 어떤 경로를 통해 다음 대선에 도전할지 궁금하네요. 잘하면 좋죠.

http://v.media.daum.net/v/20180416211433558

후원 내역을 보고했는데 살펴보지도 않았다고 하는 것보면 참... 김기식이 사퇴를 하기는 했지만, 문제는 선관위라고 봅니다.

이건 한건이나 김기식 한명의 후원보고가 아니라 전체 회계 보고를 받았는데 발견하지 못했었단 취지죠.

근데 이렇게 되면 셀프후원했던 사람들 대부분 걸리게될텐데..

선관위원장은 대법관 중에서 임명하는 걸로 아는데 대법관이 신의칙을 위반하다니...

선관위가 법률 신의칙을 위반했네요.

이 사달이 나서야 "미안 실수임;;;"하는게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_-; 그럼 신고했는데 별문제 없어서 문제 없는갑다 하고 넘어갔더니 미안 그때 문제있었어 우리 실수임 이거인가요? 이거 신뢰보호원칙어기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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