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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추미애 아들, 안중근의 위국헌신 몸소 실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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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9-16 17:56 조회4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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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215&aid=0000901692&date=20200916&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음... 말을 아끼겠습니다. 미복귀하면 군생활 내내 병x 취급 받았었는데

이건 아무리 봐도 멕이는 것 같은데요

논란 해명하고 가만히 있는 것 조차 못하나요?
추미애 정치적 영향력이 저렇게까지 해야할정도로 강한건가요?

의머생님들 공감능력 떨어진다고 속으로 욕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여기 찐이 있었는데

일부러 그러는건가...

야당논리 공격자들이 하는 발언들 깨부술만한게 널렸는데도

저따위 발언으로 오히려 일을키우고 반가을 조성하네요. 아 이것도 계략인가!!

경쟁자 제거하는 듯..

대변인이 하라는 대변은 안하고 대변 싸고 앉았구만

저도 군생활때 반월판 손상되고 물차서 수술 고민했는데 애국지사 각인가요 ㅎㅎ 크게 무리 안하면서 살고 있는데요... 뭔 헛소리를..

훌륭하시네요!

저는 신검 4급인데 장교지원으로 28개월 다녀왔는데 어느샌가 독립투사 되버렸네요 ㅋㅋㅋ 진짜 황당하네 ㅋㅋㅋㅋ

뇌절 오진다 진짜..

좀 적당히 하면 안될까

그냥 트롤러가 또 불지폈구나했는데 원내대변인 논평이야...?

이정도면 추장관도 야 엥간히 해 라고 할거 같은데요 ㅎ

추씨아들은 독립투사고..
군대가서 골병들은 다른 병사들은 북괴의 자식인지.. 챙기지도 않고..

무한동력이란 게 이런 건가 봅니다.

장작을 계속 집어 넣는군요

우상호 논리대로면 카투사는 편한 군대라 어디든 다 똑같은 데인데,
안중근 의사 께선 독립운동 편하게하셨나 봅니다.

진지하게 정신검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쉴드에 미쳤건 진영논리에 미쳤건간에..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0&cid=1072428&iid=1249381&oid=081&aid=0002866854

김무성 “文정부 폭주 막겠다”
바른정당 9명 한국당으로 복당 

바른정당 자강파 “전대 예정대로”
유승민 “보수개혁 길 가겠다” 김무성이 무성한것뿐...

적폐부역자들에게 돌아간 김무성이나
한때 적폐세력에게 고개숙이고 붙어있어놓고 이제와서 보수개혁하겠다는 유승민이나

누가 우리 유승민좀...불쌍한 유승민...ㅜ.ㅜ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758622&prog_id=PR10000403&strdate=

영장실질심사는 다음주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18일) 오후 양 전 대법원장 변호인이 언론에 알려온 바로는, 양 전 대법원장이 직접 출석을 하겠다고 합니다.

검찰은 모든 혐의의 주도자로 양 전 대법원장을 지목했습니다.
하지만 양 전 대법원장과 변호인들은 사법부 수장이 모든 일을 직접 챙기지 않는다는 점을 부각하고, 아랫사람들이 알아서 한 것이라고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법의 심판을 내리는 사법부에게도 법이 온전히 적용되길 바랍니다. 불구속결정 후 집 거실 소파에 앉아 tv 보며 맥주들고 fuck!!을 외치겠죠

새벽 5시쯤 교도소에서 나와
기자들 질문은 쌩까고
차에 탄 후 집에 가겠죠

무슨 깡패 두목이 혐의를 피해가려는 것 같네요.

지금까지 사법부가 하던 행태를 봤을 때, 딱히 큰 기대는 안 되는군요.

https://news.v.daum.net/v/20200101205606735

정말 일정이 사전 유출된 것인지는 밝혀내야 할 일이겠고,
제 생각에는 이런다고 이석기씨 석방 가능성이 올라갈 일이 과연 있겠나 싶습니다.


- The xian -
한상균도 이제야 사면하는 정권에서 이석기를 사면할 가능성은 낮지요.

그냥 NL 특유의 앞뒤 안가리는 정파 이기주의라...

예전에도 한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

쟤들은 이석기 풀어주면 박근혜도 풀어달라는 세력들의 목소리가 명분을 얻고 강해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일말의 관심조차 없음.

리석기는 사면되기 힘들죠
정치적 리스크도 너무크고...

백날 (과거엔 진보가, 요즘엔 신보수 남초가) 법치가 어떠니 무죄추정이 어떠니 생쇼를 해봐야 이나라가 어떤 정신ㅡ맘에 안드는 놈은 힘으로 찍어 눌러야 한다 그것이 국민이 동의하는 바다ㅡ토대 위에 서 있는지는 자명하죠. 통진당은 그 표상이고. 요즘 사람들이 법감수성이 갑자기 증진된 게 아니라 자기들이 찍어눌러지니까 반응하는 반작용에 불과하고.
뭐 리버럴 정신 충만할 때는 이런 나라에 분개했던 적도 있는데요, 이제는 그냥 이 파쇼사회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로 했습니다. 시대착오적 좌파 하나 구명해봐야 뭐가 좋아지겠습니까. 사필없 하나 더 생기는 건데요.

대한민국 사람이 맞는지 의문

이 칼럼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21188.html

민중당은 통합진보당을 계승한 정당이므로 석방 활동을 하는 것은 당연하고요, 양심수이자 조작사건 피해자를 세 번의 사면 기회에서 배제한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통합진보당 총선 때 비례 2번으로 갑툭튀해서 당선이 됐는데, 참여계쪽에서 이 사람의 비례대표 선출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처음 주목을 받았죠. 경기쪽 운동권인가 그 쪽의 수장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이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이즈음부터 민노당계, 참여계, 진보신당계의 갈등이 다시 표면으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이 내란선동으로 재판받는 과정에서 통진당 이상규씨가 국회의원신분으로 백분토론에 나왔는데, 한 시민 분이 북한에 대해 비판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어버버거리면서 사상의 자유가 있다는 식으로 질문을 피해가려고 하는 바람에 통진당에 대해 거의 용서할 수 없는 정도로 신뢰가 무너져버렸죠.
저 사람이 뭔가 대단한 일을 해서라기보다 조직의 보스 구명운동같은거라고 봅니다.

공정함의 관점에서 보면 이석기는 사면해도 된다고 봅니다만,
이석기를 사면하지 않는게 더 나라에 훨씬 이로울 것 같긴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석기는 사면될 일 없을듯..

이석기가 뭐가 그렇게 좋다고 저러는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 사람이 민노 / 민중당 뭐 이런데서의 행보를 전혀 몰라서 그러는데 누구 아시는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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