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찬양’ 윤준병, 공동발의 법안엔 “전세 사라져 주거 불안 가중”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정치

월세 찬양’ 윤준병, 공동발의 법안엔 “전세 사라져 주거 불안 가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20-08-03 17:42 조회1,256회 댓글0건

본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803500102&wlog_tag3=naver

이 사람이 생각하는 자기 발언의 가치는 이정도라는 거겠지요.

오늘 별 이야기가 다 나오던데 한번 어디까지 가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제 기준에선 2017년부터 부동산 정책은 이미 선을 한참 넘었기 때문에 전부 평가가 다 같습니다만. 제가 Skin in the Game을 항상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걸 지키는 사람이 적어도 부동산 법안 발의하는 자들 중에서는 단 한 명도 없죠. 그런 작자들이 내는 정책에 무슨 평가를 더 해야겠습니까? 뎀푸시롤 가능

비가역적으로 말아먹는 중입니다. 어디까지 가나 보죠.
“인간은 아버지의 죽음은 빨리 잊어도, 재산의 손실은 잊지 않는다." - 군주론

일종의 스트레스 테스트 하는것 같아요
이래도 지지해준다고??

그냥 아무말 대잔치죠.

http://v.media.daum.net/v/20170830130011102?d=y
.... 제가 하고싶은 얘길 거의 그대로 대신 해줬네요
   아무리 예체능이나 다른종목에서 잘하면 뭐하나요?
   정작 중요한 국.영.수에서 낙제먹으면 sKY갈수 있습니까?
   http://naver.me/5VJQeRJo

이 사람은 머리좋기로 유명했던 사람인데, 만나 본 사람 말을 들으니 지금도 그렇다네요. 그의 의견에 동의하고 말고와는 별개로...



인터뷰 중간에 조국을 끼워넣는 솜씨도 참 대단하군요.
북한에 대한 분석을 원하는지, 보수에 대한 밥그릇 한탄을 하는지 모를 인터뷰 잘 봤습니다.

원하는 대답이 안 나왔네

조선일보가 이젠 김영환이랑도 인터뷰를 하는군요. Zzzz

워낙 다 알려진 내용들 뿐이라 뭐 딱히 ㅎㅎㅎ

인터뷰 질문들이 ㄹㅇ 조선스러운 ㄷㄷ

좀 그렇죠?ㅎㅎ

북한 내부사회가 좀 들여다보이긴 하죠?

조선일보가 엿먹은 인터뷰네요 ㅋㅋㅋㅋ

별로 건질 말이 없네요 ㅎㅎㅎ

http://v.media.daum.net/v/20170829180541827
... 단순히 이유정 후보자 혼자만 문제된다면
   문재인 정부에서 거리낌없이 뽑겠지만
   문제는 당장 있을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와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해 야당이 연계를 할게 뻔하니...
   제 생각엔 이유정 후보자가 자진사퇴하는게
   정부와 여당에 도움이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거말곤 다른방법이 없으니까요
어차피 어느 누가 정권을 잡아도 소수정권이란
한계에서 협치라도 제대로 하든지 아니면
인사나 정책에서 최대한 흠결이 없도록 해야하는데
둘 다 아니니 이럴수밖에요

이유정에 대한 판단은 별개로, 야당은 뭘 동의해주는 꼴을 절대 안보여주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정치

Total 4,668건 17 페이지
정치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28 박원순 시장 "신천지 법인 설립허가 취소, 즉각 해산해라" 익명 03-26 669
4427 통합당,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 영입…29일부터 업무 시작 익명 03-26 974
4426 불자인가 교인인가..기독자유통일당, 이은재 공천 배제 익명 03-26 533
4425 민식이법 오늘 시행…스쿨존 조심 또 조심 익명 03-25 710
4424 [김순덕의 도발]조국·조광조가 개혁을 했다고? 익명 03-24 786
4423 전광훈의 기독자유통일당 원내정당 등극..통합당 이은재 입당 익명 03-23 780
4422 열린민주당 황희석, "검찰쿠데타" 검사 명단 공개.. 블랙리스트 논란 익명 03-23 726
4421 "미투 의혹 억울" 공천 취소 김원성 유서 쓰고 잠적 익명 03-20 590
4420 5선 원유철·정갑윤, 통합당 탈당..미래한국당 신임 지도부 구성할 듯 익명 03-19 695
4419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직 사퇴.."부패한 권력이 개혁 막아"(2보) 익명 03-19 840
4418 통합당 김재원·강효상, 서울 지역구 경선서 패배..공천 탈락 익명 03-19 576
4417 이재명 "PC방·노래방·클럽 밀접이용 제한 행정명령"(종합) 익명 03-18 896
4416 법원, 바른미래당 셀프제명 효력 취소..가처분 인용 익명 03-17 935
4415 문석균 의정부갑 무소속 출마 선언.."민주당이 당원 배신" 익명 03-17 725
4414 “세월호 유족들 해 처먹어” 막말 차명진, 통합당 공천 확정 익명 03-16 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