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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투자’ 이해찬 세종땅 4배↑ 투자처로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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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7-30 12:52 조회6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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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투자’ 이해찬 세종땅 4배↑ 투자처로 ‘으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845225

부동산 때문에 서로 물고 뜯고 즐기는군요.

https://news.joins.com/article/20545562

이 기사는 이해찬씨가 무소속시절 자신의 집 옆에 돼지분뇨 때문에 민원을 제기했다는 기사입니다.

이 때 가지고 있던 토지( 건물은 보통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없으니)가 구입시 보다 4배 가량 올랐다는 이야기입니다.

자기 지역구에 투자하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니지만,

가끔씩은 자기 땅 앞에 도로가 개설되거나 갑자기 용도변경이 되는 경우도 있기는 하니 장려하기도 힘들 것 같기는 합니다.   다주택자는 국회의원보다는 광역단체의원에 많더군요. 서울시의원 보시면 30채 25채 이렇습니다. 최다주택자가 5채인 국회의원과는 아주 다름

코스픽 880점 드리겠습니다.

역시 고위직은 인덱스 펀드 강제투자법을 시행해야 ㅋㅋㅋ

물고 뜯는다 -> 치아 마모 및 잇몸 손상 -> 이가탄, 인사돌 수요 증가 -> 동국제약 떡상인가요?

2013년 1억3860만원에서 4배가 올랐다고 하면 대충 5억 5천 정도네요. 7년에 4억 남짓.
재선 이상 도전하는 국회의원이 제출한 재산 목록의 부동산들을 이전 선거 때와 비교해보면 꽤 재미있습니다.
정당 별, 지역구 별 경향성도 제법 보이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826853

상황이 상황인 만큼 말을 더하기 조심스럽지만, 유서가 발견된 만큼 신변에 이상이 있는 것 같네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과는 별개로 무사하길 바랍니다.

추가 수정 - 아래 댓글에 적어주신 것처럼 경찰 측에서는 유서가 발견된 적이 없다고 합니다. 무엇이 맞는 보도이고 아닌지 가리기가 힘드네요. 다음번에는 더 신중히 업로드 하겠습니다.

http://woman.chosun.com/mobile/news/vie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200767703#_enliple 이걸 SBS가...

그러네요. 타이틀이 유서에서 메모로 스리슬쩍 바뀌었네요 허헣(°□°;)

타이틀 바꼈네요ㅋ

경찰은 유서 찾은 적 없다는데요...

날 어두워지면서 700여명 투입했다네요.

배경 :
<경향신문> 쌍용차 해고자 또 자살. 30명째 희생자 발생
http://v.media.daum.net/v/20180627172127088

<경향신문> 서른 번째 죽음..5년만에 다시 차려진 대한문 앞 쌍용차 분향소
http://v.media.daum.net/v/20180703160758676

2009년 쌍용차 사태 이후 쌍용차 사태와 관련해서 숨지는 사람이 늘어나자, 금속노조 쌍용차지부는 2012년 4월에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이들을 추모하는 합동분향소를 마련했습니다. 이 합동분향소는 1년 7개월간 대한문 앞에 있다가, 2013년 11월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앞으로 옮겨졌습니다.

쌍용차 노사는 2015년에 해고자 전원 복직에 합의하였지만, 2018년 7월 현 시점까지 복직하지 못한 해고자가 120여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에 금속노조 쌍용차지부는 지난달 27일 생활고로 인해 목숨을 끊은 故 김주중(49) 노조원을 계기로, 대한문 앞에 다시 합동분향소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故 김주중씨는 쌍용차 사태와 관련하여 숨진 30번째 사람입니다.

문제는 대한문 쪽은 현 시점에서 소위 말하는 ‘태극기집회 노인들’의 본진이나 다를 바 없는 곳이라는 점입니다. 어제(7월 3일) 쌍용차 노조원들이 분향소 천막을 설치하려고 하자마자 대한문 앞에서 박근혜 석방을 요구하며 농성하던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이하 ‘국본’) 회원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몰려들어 천막 설치를 방해하였고, 분향소가 설치되자 인근에서 군가를 크게 틀며 노조와 대치하였습니다. 오늘(4일)은 경찰이 양측을 갈라놓고 분향소를 살짝 옮기도록 노조와 합의하여 조금 진정되는 분위기였습니다만, 노조 측이 오후 1시에 추모제를 시작하자 다시 분위기가 험악해졌습니다.

<중앙일보> 표창원·박주민, 친박단체에 봉변.."개선되길 바랐는데"
http://v.media.daum.net/v/20180704184429062

<뉴스1> 표창원 의원 폭행한 태극기집회 참가자 현행범 체포
http://v.media.daum.net/v/20180704184951205

오후 5시 20분경, 더불어민주당 소속 표창원(52) 국회의원과 박주민(44) 국회의원이 분향소를 방문하여 조문하고 방명록에 글을 남겼습니다. 이에 국본 회원들이 주변에서 욕설을 하였고, 국본 소속으로 추정되는 60대 남성이 표 의원의 목덜미를 거칠게 붙잡은 뒤 이를 말리려던 다른 사람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을 비롯하여 전날부터 관련 사건을 모두 7건 접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친박단체(태극기 부대)가 대한문 부근을 쓰고있죠, 즉 우리가 먼저쓰고 있는데 너네 뭐임? 이러는겁니다.

근데 이것도 웃긴게 태극기 부대가 대한문을 쓰기전어, 쌍용차 분양소가 대한문에 있었다가 강제철거를 당했다는 점이죠...

상황이 웃겨요

괜히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 대표 시절에 삼고초려했겠습니까.

이 아저씨는 이슈 선점하는 능력은 굉장히 뛰어나군요

돌아온 원주민(?) 과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던 굴러온 돌(?) 의 싸움이군요..?

거기서 왜 친박이 나와;;

이제 현행범으로 쓸어담는 일만 한다면...
이것이 창조경제군요.

자기네들이 거기 전세낸 줄 아는가 보죠 뭐.

친박단체가 저긴 왜간거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680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언이 슬프네요

편히 쉬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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